|
현재 여의도 방향 9호선은 운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9호선 탑승객들은 고속터미널역 등 각 역에서 전원 하차하기도 했다.
동작구 신대방동(기상청)에는 이날 오후 9시까지 1시간 동안 비가 136.5㎜ 내리는 등 서울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00㎜ 이상 비가 쏟아졌다.
이날 폭우로 서울 지하철 곳곳에서 운행이 중단됐다. 1호선 영등포역 침수 등으로 구로~인천, 병점 운행이 중단됐다. 4호선은 창동~서울역 운행이 중단됐다. 7호선 이수역은 이날 오후 9시 30분 전후로 천장이 무너져 내리는 등 승강장까지 침수돼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신림선도 서원역 침수로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