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은 20일 “내일 오전 10시~10시 30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와의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네 번째 경쟁입찰 외화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예정액은 6일물 5억달러, 84일물 35억달러 등 모두 40억달러다. 응찰금액은 최소 100만달러, 최대 1억달러(6일물) 및 7억달러(84일물)다.
최저응찰금리는 달러 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와프(OIS) 금리에 25bp(1bp=0.01%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한은이 21일 오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OIS금리는 국내외 금융기관 간의 초단기 외화자금에 대한 금리다.
입찰 참가기관은 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으로, 입찰방식은 각 낙찰자가 응찰시 제시한 금리를 적용하는 복수가격방식이다. 한은은 최저 응찰금리 이상 응찰한 기관을 대상으로 높은 응찰금리 제시자에서 낮은 응찰금리 제시자 순으로 입찰금액을 배분할 예정이다.
한은은 앞서 지난달 31일과 7일, 14일에 걸쳐 두 차례 걸쳐 245억 달러에 대한 경쟁입찰을 진행해 응찰된 151억6000만달러를 전액 공급한 바 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