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투명 페트병을 회수해 친환경 제품으로 업사이클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청정 제주의 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하고 객실 내 무라벨 생수 제공 및 분리·배출 및 회수 절차 도입 등을 통해 '자원순환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는 연간 약 24만병의 생수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 용기를 깨끗하게 분리 배출해 제공할 경우 친환경 재생 원사로 탈바꿈시켜 5700여개의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수량이다. (사진=해비치)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