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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77명보다 27명 적은 수치이며 확진자가 나온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29명(66.0%), 비수도권이 221명(34.0%)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26명, △경기 188명△경남 44명△부산 32명△울산 30명△강원 26명△경북 23명△대구 17명△인천 15명△충북 13명△대전 11명△광주 8명△전남 7명△전북·충남 각 5명이다.
다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과 제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 안팎, 많게는 700명대 초반에 달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54명이 늘어 최종 731명으로 마감됐으며 주 초반 다소 주춤했던 신규 확진자는 다시 700명대까지 늘어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