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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일중 기자]대한석탄공사 러브콜(Love-Coal)봉사단은 5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평창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석탄공사 임직원들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평창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지원하고 2가구에 직접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석탄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으로,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개최를 앞둔 평창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실시했다.
석탄공사 관계자는 “강원도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석탄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본사가 위치한 원주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패럴림픽 개회식을 포함한 경기장 입장권 180매를 구입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