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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한국당 고위관계자는 8일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당 안팎에서 대선출마 압력에 시달리고 있는 이재오 대표가 이른 시일 내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만나 차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상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오 대표는 최근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오 대표는 늘푸른한국당 창당 시절부터 대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마땅한 대선후보 영입에 실패하면서 당직자와 당원들로부터 “직접 대선후보로 출마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늘푸른당은 지난달 28일 전체 당직자 투표에서 92%의 압도적 찬성으로 이재오 대표는 당 대선후보로 선출했다.
한편 이재오 대표는 이날 오후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를 방문, 자승 총무원장을 예방하고 대선출마와 당의 상황을 설명하고 자문을 구했다. 이에 앞서 태고종 총무원장 도산스님도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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