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호전실업, 학생복 브랜드 '쎈텐' 론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17.01.12 15:29:29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유명 해외 스포츠와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 생산업체 호전실업이 최근 학생복 브랜드인 ‘쎈텐’을 론칭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전실업은 나이키, 노스페이스, 언더아머, 아디다스 등 유명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를 생산해온 기업으로 해외 브랜드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을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족시켜왔다. 1985년 설립 이래 30여년 간 글로벌 의류제조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기술력 때문.

호전실업은 정해진 납기일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것은 물론, 자체 R&D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발·투자하고 있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고주파 접합의 무봉제 기법과 제조방법, 제조기술 등의 특허 기술은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호전실업이 새롭게 론칭한 학생복 쎈텐은 30년 이상 의류를 생산하며 쌓은 노하우와 기술을 토대도 좋은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 학생복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활동성까지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브랜드다.

.
호전실업 관계자는 “단순히 기능적인 면만 충족시키는 학생복이 아닌, 트렌드와 디자인 면에서도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패션학 분야의 전문 디자인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호전실업의 쎈텐 학생복은 제품들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해 모든 고객이 품질에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호전실업 관계자는 “샘플 제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디자인팀을 비롯한 관련 부서의 담당직원들이 모두 생산 공장이 있는 인도네시아에 모여 꼼꼼하게 상품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의견을 주고받아 곧바로 의견이 생산에 반영되게끔 한다”고 전했다.

한편 쎈텐 학생복은 호전실업만이 가지는 생산력과 기술력,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적용시켜 경쟁력 있는 학생복 브랜드로 꾸려나가고자 현재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관련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