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센코(347000)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70만주를 22일 소각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6억8788만원으로, 발행주식 총수 3781만486주의 1.85%에 해당한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수만 감소하며 자본금 감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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