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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례신도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등 1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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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I 2026.01.28 14:31:47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 10월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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