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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체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으로, 산업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경영자총협회, 업종별 협단체를 비롯해 산업부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제조안전R&D 참여기업 및 실증기업 등이 참가해 약 25개 기관이 함께 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날 발족하는 협의체를 통해 산업계 전반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해 제조안전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민관이 상시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업종별 현장의 경험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AI기반 기술이 실제 제조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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