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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3파빌리온, 63그랜드볼룸, 도원스타일, 티원, 백리향, 연세플라자 등의 사업을 영위 중이다.
조 신임대표는 1975년생으로 2007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그간 외식 분야를 맡아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F&B컨텐츠팀장과 신사업팀장, 더테이스터블 F&B신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전임 이종승 대표는 한화푸드테크 대표직에선 물러났지만 한화로보틱스 기타비상무이사직은 유지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F&B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프로젝트를 이끌어 온 조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 식음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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