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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 자체 순찰대가 다리 순찰 중 갓길에 정차된 차량이 있어 CCTV를 확인했고, 차에서 내린 2명이 바다로 향하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해경, 소방당국 등은 공동 대응에 나서 소방정과 경비정 등을 동원해 서해대교 주변 바다를 수색했으나 현재까지 이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공동대응단은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서해대교에서는 비슷한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지난 2023년 4월 27일 새벽 서해대교에서 뛰어내린 남성이 8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다음날 오전 경비함정이 서해대교 인근 해상에서 남성 A씨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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