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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14회 잇몸의 날'을 맞아 최불암 '잇몸의 날' 홍보대사, 허익 대한치주과학회장이 모델들과 함께 캠페인을 하고 있다.
'건강한 잇몸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줄입니다!'라는 주제로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서 구강 위생 관리가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 ▲하루 세(3)번 이상 칫솔질 ▲일년에 두(2)번 스케일링 ▲사(4)이사이 치간칫솔 등 건강한 잇몸관리를 위한 '3.2.4 수칙'도 소개했다. (사진=동국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