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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룻팝’은 ‘후룻팝 망고’, ‘후룻팝 파인애플’, ‘후룻팝 오렌지’에 파인애플·사과 과즙에 바나나 퓨레를 담은 ‘후룻팝 바나나’까지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며, 한 손에 잡히는 62㎖의 소형 패키지로 출시돼 무더운 여름철 어린 자녀들의 간식으로 적합하다.
얼려서 먹을 수 있고, 주스로도 즐길 수 있는 이번 DOLE(돌) ‘후룻팝’ 4종은 대형마트에서 8개입 1팩(62ml)을 4780원에 판매한다. 추후 일반 슈퍼마켓, 홈쇼핑, 온라인 채널 등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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