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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18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해 비례대표 당시 현역 비례대표 김순례 의원을 꺾고 성남 분당을 당협위원장에 선발됐다.
또한 2020년 총선에서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분당을 지역구로 출마했으나, 김병욱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패했다.
지난 22대 총선 당시 분당을 예비 후보로 출마했지만, 김은혜 의원과의 경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올해 1월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다시 임명됐지만,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투입한 것이 “과천 상륙작전”이라고 발언했던 게 논란이 일면서 물러나게 됐다.
연이어 원내 진입에 실패하던 김 최고위원은 이후 여러 강성 유튜브 채널에서 보수 패널로 입지를 다지며 당원들에게 인지도를 높혀왔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엔 원외에서 대표적인 탄핵 반대파 스피커로서 활동하며 전당대회 현장에서도 강성 지지층의 강력한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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