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알테오젠(196170)은 알토스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인 ALT-L9의 임상과 판매에 대한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2년으로, 계약금은 20억원이다. 계약지역은 전세계다.
습성황반변성(Wet AMD)치료용 물질인 ALT-L9의 생산과 공급은 주식회사 알테오젠이 담당하고 임상시험의 수행 및 시장개척, 수입, 판매에 대한 독점적 실시권을 주식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에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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