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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일반인도 수강 가능한 ‘토지보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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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규 기자I 2020.11.10 18:41:54

다음달 5일 무료 세미나 개최
수강생 우선 접수…미달 시 일반인 신청 가능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토지보상·부동산개발 정보 플랫폼 지존이 토지보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존이 토지보상아카데미 전용 강의실을 마련한 기념으로 특별 기획됐다.

강의일정은 다음달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한다. 제1부(오후 1시~3시)에서는 신태수 지존 대표가 ‘2021년 토지보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제2부(3시 ~ 5시)에서는 前 국토부 과장 출신인 지존토지보상지원센터 김영우 센터장(부동산 박사)이 ‘토지보상 가치를 높이는 법’에 대해 강의를 한다.

강의장소는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4번 출구와 접하고 있는 뷰티플타워 6층 토지보상아카데미 전용 강의실이다.

수강신청은 제1기에서 제26기까지 토지보상아카데미(특별과정 포함)를 수료한 수강생에게 우선적으로 주어진다. 만약 정원이 미달할 시 ‘일반인’에게도 수강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비는 무료로, 교재비 2만원은 별도다. 모집 정원은 26명이며 교재비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신태수 대표는 “토지보상을 앞둔 사업지구에 편입돼 투자 유망한 경,공매 물건을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별도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인천 계양, 하남 미사 등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공공주택지구,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등에서 5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토지보상금이 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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