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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해외선물·옵션 휴면·신규고객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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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7.04.03 13:27:58

3개월간 거래수수료 할인…투자설명회도 실시

(이미지=KB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KB증권은 통합 출범 100일을 맞아 오는 11일 해외 선물·옵션 거래 고객 대상 ‘My name is KB! Welcome KB!’ 이벤트와 투자설명회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4월11~6월30일) 동안 해외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하거나 휴면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 신청일부터 3개월간 해외 선물·옵션 거래수수료 할인(3달러) 혜택을 제공한다. 첫 거래 시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통합 이전 KB투자증권 파생상품 거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통합 KB증권 신규 계좌 개설 시 영화 기프티콘(선착순 100명)을 준다.

해외 선물·옵션 계좌는 KB증권 영업점과 7개 은행(국민, 우리, 씨티, 대구, 부산, SC, 기업)을 방문해 개설할 수 있다. 모바일 앱 ‘Start able’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다.

11일에는 환리스크 이슈로 부각되는 ‘달러’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는 ‘트럼프시대에 달러로 돈벌기·환율 대격변기에 살아남기’를 주제로 민경섭 외화자금팀 이사, 2부는 ‘달러(해외·국내)관련 통화선물 매매전략’을 이창성 해외상품지원부 과장이 강의한다.

통합 KB증권 파생상품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사전 유선 신청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석자에 한해 3개월간 수수료 할인(3달러) 혜택도 제공한다.

배영식 해외상품지원부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율 변동성이 크게 증가해 달러뿐 아니라 국내 개인투자자의 해외 상품 투자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외상품에 접근하도록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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