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는 박수지·최소라 작가가 참여하며 다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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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라 작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의 삶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도는 현대 여성의 삶에 대한 작가의 섬세한 관찰이 관람객들에게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간의 틈새’에서 발견한 진실을 두 작가가 각기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는 경기 천년길 갤러리를 방문하는 도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원진희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 천년길 갤러리가 더 많은 도민들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주제로 선보이는 내부 갤러리 전시 외에 야외 갤러리도 조성돼 있으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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