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원격 의료 및 가상 의료 회사 텔레닥(TDOC)이 실적 우려가 부각되며 개장 전 거래에서 6% 넘게 밀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전 8시 51분 개장 전 거래에서 텔레닥 주가는 전일보다 6.62% 하락한 16.9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텔레닥이 내놓은 3분기 실적은 주당 순손실 35센트로 예상치보다 개선됐지만, 매출액은 6억6000만 달러로 전망치를 하회했다.
그런 가운데 텔레닥은 올 4분기 손실 규모가 기존 전망보다 클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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