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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 물가안정 312억원 집중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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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22 12:38:4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오른쪽 세번째) 농협중앙회장이 22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농심! 효심! 동심! 특별할인행사’에 참석해 매장을 순람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있다.

농협은 가정의 달을 맞아 물가 안정을 위해 312억원을 투입해 5월 20일까지 주요 농축산물, 생필품 등 정부 물가안정 품목 위주로 최대 5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강호동 회장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요인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것이 사실”이라며, “농협은 정부의 민생 안정 정책에 발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지난 설 명절 450억 원, 유류지원 380억 원을 투입했으며 이번 행사 포함해 민생 지원에 총 1,142억 원을 집중 투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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