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랩퍼 창모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 세종 콘서트 시리즈 I '창모 : 더 엠퍼러'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세종문화회관은 오는 5월 9일, 10일 양일간 3,0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와 공연을 개최한다.창모는 이번 서사형 공연에서 첫 번째 장 ’더 드림‘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로 서막을 열고, 두 번째 장 ’더 보이스‘에서는 창모의 대표곡들을 라이브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세 번째 장 ’더 엠퍼러‘는 앞선 두 장의 흐름을 결합해 공연의 중심을 이루고, 마지막 장 ’피날레‘에서는 비트와 랩, 반복과 변주, 창모가 추구하는 음악세계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
|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랩퍼 창모(가운데)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 세종 콘서트 시리즈 I ‘창모 : 더 엠퍼러’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5월 9일, 10일 양일간 3,0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와 공연을 개최한다.
창모는 이번 서사형 공연에서 첫 번째 장 ’더 드림‘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로 서막을 열고, 두 번째 장 ’더 보이스‘에서는 창모의 대표곡들을 라이브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세 번째 장 ’더 엠퍼러‘는 앞선 두 장의 흐름을 결합해 공연의 중심을 이루고, 마지막 장 ’피날레‘에서는 비트와 랩, 반복과 변주, 창모가 추구하는 음악세계로 공연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