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다르크’는 ‘2023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후보에 올라 작품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이다. 한 명의 배우가 무대 위 모든 역할을 소화하는 1인극이다. 역사 속 실존 인물 잔 다르크를 중심으로 그녀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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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랑연, 제이민, 장보람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잔 다르크의 여정을 풀어낼 예정이다.
랑연·제이민·장보람 1인 5역 소화
8월 15~9월 21일 예스24아트원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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