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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는 아시아 10개국 핀테크 협회로 구성됐다.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이 회원국으로 참여한다. 이날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FF) 2023’ 현장에서 각국 핀테크 협회 관계자가 모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AFA를 공식 출범했다.
아시아 각국 핀테크협회와 회원사들은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 핀테크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 추진해 왔다.
향후 AFA와 각국 핀테크협회는 아시아 핀테크의 발전 및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각국 시장 접근성 확보 △스타트업 멘토링 △회원간 국경을 넘은 네트워킹 기회 창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근주 협회장은 “아시아 지역 주요 10개국의 핀테크 협회와 함께 AFA를 창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AFA를 통해 우리 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아시아 핀테크 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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