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윤후, "네가 제일 좋아" 직진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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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2.06 11:15:09

25일 수요일 오후 8시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스토리&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가 공개한 3차 티저 영상에서 ‘국민 조카’에서 20대 청춘으로 성장한 화제의 인물 윤후가 안방극장에 설렘 폭죽을 터뜨렸다.

tvN 스토리·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6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 순간이 담겼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은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영상 속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윤후의 세심하고 다정한 애티튜드.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거나, 상대방의 소매를 세심하게 걷어주는 등 몸에 밴 듯한 매너를 보여준다.

이어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상대방에게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고 플러팅을 하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미”라며, “윤후의 다정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는 사랑에 진심인 이 시대 청춘들의 연애를 대변한다.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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