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위원으로는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스튜디오메타케이 등 주요 방송·콘텐츠 산업 현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면접위원들이 참여자 개개인의 역량을 진단하고, 실제 취업 과정에서 도움이 될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방송·웹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5세~34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미래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내 팝업을 통해 가능하다.
한국전파진흥협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업 중심의 피드백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강점과 보완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기회”라며 “특히 취업 준비생들이 실제 면접장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흐름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미래플러스’는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하는 대표 청년취업 지원사업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과 멘토링,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직 및 재직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