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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과 농협생명 서울총국(총국장 박장순)이 12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500kg(4kg * 625포)을 서초구청(구청장 전성수)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이의수 충남 갈산농협 조합장, 이동희 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 맹석인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장, 박장순 NH농협생명 총국장과 서초구청 및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NH농협생명에 지원하여 서초구 관내 지역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사랑의 쌀 전달과 함께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용 우리 쌀 햇반을 배부하였다.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우리쌀 소비촉진 활성화로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더욱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남서울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