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6일 공시한 헥토파이낸셜의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에 대하여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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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게 된 것은 수익성이 양호한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매출 성장과 더불어 해외사업의 확대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외화 정산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가맹점들을 확보해 글로벌 매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내통장결제 등 신규 서비스 중심의 수익성 구조 개선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 안정성이라는 두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구할 계획이다.
한편, 헥토파이낸셜은 차세대 지급결제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유통 사업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아크(Arc) 퍼블릭 테스트넷(public testnet)에 국내 유일의 결제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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