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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컴퍼니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공연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이 선제 검사를 진행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관련 기관과 협의된 방역 수칙에 따라 공연을 정상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만 2~8일 공연의 캐스팅은 변경된다. 제작사 측은 “확진 배우와 아역 배우들 일부가 자가격리를 통보 받았다”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제작사 측은 “앞으로도 더욱 심기일전해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빌리 엘리어트’는 발레리노의 꿈을 찾아가는 탄광촌 소년 빌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8월 3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내년 2월 2일까지 공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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