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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잠실한강생태공원에서 식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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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I 2018.10.31 15:07:47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직원들이 서울 잠실한강생태공원 제1주차장 인근 고수부지에서 조팝나무를 심고 있다
[이데일리 박민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23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한강생태공원 제1주차장 인근의 고수부지에서 식목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이날 식목활동은 건설부문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조팝나무 1800주 가량을 심었다.

이준걸 건설부문 부장은 “날씨가 쌀쌀해 힘든 점도 있었지만, 텅 비었던 땅이 나무로 꽉 찬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본사 인근의 거리청소와 관내 노인복지관 중식 배식활동, 생태천 가꾸기 및 식목 활동, 장애인의 날 참여 활동 등을 펼쳤다.

회사 관계자는 “CJ그룹의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정신을 토대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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