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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이란·터키, 시리아 안전지대 설립 최종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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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건 기자I 2017.05.04 22:42:42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러시아와 이란, 터키가 시리아 내 4곳의 안전지대 설립에 최종 합의했다.

FP통신 등 외산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평화협상에서 최종 합의가 이뤄졌다. 안전지대에는 이들리브 전역과 알레포, 라타키아, 홈스 등이 포함됐다.

다만 어떤 국가가 안전지대 내 치안 유지를 담당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다음 평화협상은 오는 7월 중순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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