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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자유학기제를 지원,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한다. △체험활동 지원 △융·복합주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서진로체험 및 진로교육을 위한 지원 △대학 캠퍼스 탐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한편 동국대 중앙도서관은 지난해 8월 금호여자중학교와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강삼모 입학처장은 “올해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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