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상명대학교 사격부가 21일 전라북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속사권총 대학부 단체전 경기에서 신기록인 종합점수 1,717점(박정우-577점, 이경원-564점, 이명준-576점)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상명대 박정우 선수가 1위(본선 577점-결선 26점), 이명준 선수가 2위(본선 576점-결선 25점)를 차지했다. 속사권총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사격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