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고 발생 시각이 등교 시간대여서 추가 피해에 대한 걱정이 쏟아졌으나 다행히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도로교통공단 TAAS에 따르면 2025년 13~19세 가해운전자 교통사고는 3806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사고에서 36명이 숨지고 4936명이 다쳤으며 사고 100건당 전체 사망자는 약 0.95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