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따.
회사는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보통주 14만214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소각 예정일은 2월 5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약 12억5850만원이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047만1840주에서 1032만9700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기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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