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에 따르면 조 대표는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양국간 정상회담 직후 개최된 환영 만찬에도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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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차이나는 지난해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입점했다. 같은해 12월 14일에는 상하이에 자사 첫 해외 상설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을 선보였다. 이어 12월 19일, 중국 상하이 안푸루 지역에 K패션 랜드마크 편집숍으로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를 오픈한 바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을 포함한 해외 고객들로부터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기획·마케팅·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의 동반성장과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