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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IT, 반도체, 바이오 등 다양한 업종의 경기도 상장기업 임직원 80여명, 약 53사가 참석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불공정거래 규제 해설, 제도 변경 사항 및 내부자거래 알림 서비스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종식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상무는 “내부자의 불공정거래는 기업 이미지를 훼손해 기업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장감시위원회는 오는 6월12일에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소재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경기도 수원 및 안산 지역에서도 교육을 진행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임직원 예방 교육, 내부자거래 알림 서비스 등 내부통제 서비스를 통해 상장법인이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고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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