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코리아는 7일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과 2분기 소형 SUV ‘XC40’ 출시 계획을 밝혔다.볼보는 XC40 출시로 XC60, XC90의 SUV 3종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XC40은 볼보자동차가 소형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CMA(Compacrt Modular Architure)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외관은 콘셉트카 40.1을 그대로 구현했다. 대형 전면 그릴과 토르의 망치가 적용된 헤드램프는 SUV 특유의 강인함을 표현했다. 또한 보디컬러와 루프컬러를 투톤으로 구성하는 등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
XC40은 출시 초기 D4와 T5의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된다. 이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볼보 최초의 3기통 엔진이 더해진다. 경쟁모델은 BMW X1, 아우디 Q2 등으로 꼽힌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과 사양을 탑재한 더 뉴 XC40이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프리미엄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이사는 “2018년은 단순히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며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