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보통주 1주당 6000원의 결산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2.8%다. 이에 따라 지난해 보통주 1주당 연간 총배당금은 1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또 현대차는 우선주의 경우 1주당 6100원을 배당하며, 시가배당율은 3.8%로 책정했다.
현대차가 지급할 배당금 총액은 1조5663억9100만원이다.
기아 역시 이날 보통주 1주당 6500원을 결산 배당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6.4%다. 이에 따른 배당금 총액은 2조5590억4500만원으로, 배당성향은 26.1%다.
기아는 또한 연내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상·하반기에 걸쳐 분할 매입하고 100% 소각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총주주환원율(TSR)은 33.3%다. 총주주환원율은 배당총액과 매입한 자사주에서 소각액을 뺀 값을 2024년 지배주주귀속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