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베셀(177350)은 THE E&M(089230)으로부터 99억 9972만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잠원동 토지 지분을 양수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9.48%에 해당한다.
베셀 측은 양수 목적과 영향에 대해 “임대 수익 창출 및 자산가치 상승 기대”와 “수익 창출 등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고 각각 설명했다.
THE E&M 측은 양도 목적과 영향에 대해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현금 유동성 강화”와 “현금 유동성 확보”라고 각각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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