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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측은 B씨가 유리한 사업 조건을 따기 위해 박씨에게 협박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와 동업 계약을 맺은 A씨는 영업이익을 절반씩 분배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B씨 측은 “협박 주장은 악의적 편집이며 실상은 조언을 구하는 과정이었다”고 반박했다.
박씨는 2023년 9월 자신이 광고 모델이었던 편의점 오징어 제품의 모델료 4억 96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A씨 업체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A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 7월 박씨에 대해서도 협박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지난달 20일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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