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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400억원 모집에 5400억원, 3년물 1300억원 모집에 1조1900억원, 5년물 500억원 모집에 44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공모 희망 금리는 민평 평가금리 대비 -30~+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한 가운데 2년물 마이너스(-)5bp, 3년물 -6bp, 5년물 -5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대표 주관은 SK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부국증권 등 6곳이 맡았다.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나이스)신용평가는 유암코의 신용등급을 ‘AA0(안정적)’으로 평가했다. NPL 투자업계에서 최상위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단 평가다.
박광식 한기평 연구원은 “NPL부문과 CR(기업구조조정)부문간 균형을 맞추어 관리할 계획인 점을 감안할 때 자본적정성이 현재의 우수한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투자자산 증가에 따라 레버리지배율 상승 추세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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