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감마누(192410)는 신룡국제여행사를 소규모 흡수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감마누는 “신룡국제여행사 발행주식 총수 중 100%를 보유하고 있다”며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하므로 본 합병이 존속회사인 감마누의 경영, 재무, 영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나, 완전 자회사 합병을 통한 비용 절감으로 경영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완료 시 감마누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고, 소멸회사인 신룡국제여행사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 무증자 합병으로 이번 합병 완료 후 감마누의 주주 변경은 없다.
![“뽑아줬더니 뭐했노” “미워도 우리는 보수 아이가”…흔들리는 TK 민심[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4002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