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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여대 인성교육 과정인 ‘바롬인성교육’을 고등학생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예비대학에는 한성여고 등 32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120여명이 참가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대학 진학을 자기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서울여대 입학사정관의 맞춤형 대입전형 안내도 진행됐다. 또 전공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서울여대 재학생들이 고등학생들에게 전공과 대학생활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바른 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고자 개교 이래 55년간 공동체 생활교육에 기반을 둔 바롬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이같은 공동체 인성교육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는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