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웰메이드예당(036260)은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감사 선임과 상호 변경을 담은 정관 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로써 지창배 청호컴넷(012600) 대표이사와 이정우 청호엔터프라이스 이사, 심재현 청호메카트로닉스 대표이사, 박유택 아이엠에스이앤엠 대표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세기 새누리당 상임 고문은 감사로 선임됐다. 최대주주가 청호컴넷으로 바뀌었으며 대표이사는 박현서 단독대표에서 박현서·심재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상호도 이매진아시아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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