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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에 '치킨 나눔'…단풍철 현장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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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10.29 1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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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직원 30명에 황금올리브치킨 전달
대관령점 가맹점주도 참여…노고 격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지역 연계 사회공헌 지속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BBQ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에 힘쓰는 국립공원 직원들에게 치킨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28일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BBQ 대관령점 가맹점주도 참여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

BBQ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BBQ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BBQ가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BBQ는 단풍철 현장에서 분주하게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담당한다. 특히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불 예방과 산림·자연환경 보호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BBQ는 이외에도 교육 과정에서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지역 내 이웃과 복지시설에 치킨을 기부하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단풍철 탐방객의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애쓰는 국립공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맹점과 함께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BQ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BBQ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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