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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공연은 오는 8월 1일, 마카오 공연은 같은 달 22일 열린다. 앰퍼샌드원이 단독 공연으로 타이베이와 마카오를 찾는 것은 지난해 1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이번 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18개 도시를 누볐다. 이들은 타이베이와 마카오를 비롯해 도쿄, 오사카, 베를린,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런던 공연 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투어로 전 세계 2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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