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슨·유큐브, 공공·엔터프라이즈대상 보안 협력 파트너십 체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훈 기자I 2025.09.08 17:39:48

지슨 무선도청·무선 백도어 해킹·불법촬영 대응 기술
유큐브의 공공 DX·AI·SaaS 역량 결합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융합 보안 솔루션 기업인 ㈜지슨(대표 한동진)이 ICT 서비스 전문기업 ㈜유큐브(대표 김정범)와 공공기관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보안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DX)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슨(대표 한동진)과 유큐브(대표 김정범)은 9월 8일 파트너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지슨)


이번 협력은 지슨의 24시간 상시형 위협 탐지 기술과 유큐브의 대형 DX 프로젝트 수행, 공공부문 시스템 통합(SI)·운영(SM), 인공지능(AI)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운영 역량을 접목해 고객 맞춤형 통합 보안·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공동으로 완성해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지슨은 무선도청·무선백도어 해킹·불법촬영 대응 분야에서 탐지-분석-대응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24시간 상시형 탐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민간을 비롯한 금융·교육 등 다방면에서 축적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위협 요소의 선제적 대응과 실시간 관제 연계를 지원한다.

유큐브가 보유한 DX 등 우수한 역량과 결합된다면 대상 고객의 업무시스템부터 보안·관제·대응까지 프로세스 전체를 아우르는 보안 체계를 구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유큐브가 보유한 역량은 지슨의 상시형 탐지 솔루션을 고객의 환경에 맞춰 더욱 최적화할 뿐만 아니라, 보안 체계 전반의 고도화에 기여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범 유큐브 대표는 “유큐브는 공공 영역에서 축적한 DX 및 AI·클라우드 아키텍처 역량을 기반으로, 지슨의 기술과 결합해 고객의 환경에 최적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DX 과정 전반에 걸친 보안 표준을 선도하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