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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추천한 독자는 이벤트 참여자 중 8.49%로 가장 많았다. ‘소년이 온다’는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대표작으로 5·18민주화운동을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댓글을 통해 “그날의 아픔이 반복되지 않을 나라를 만들어주길”, “오늘을 있게 해준 5월의 영혼을 잊지 말아야 한다” 등의 추천 이유를 남겼다.
2위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장 등 많은 장학생을 배출한 김장하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 각본집이 차지했다. 3위는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이 선정됐다.
알라딘 독자들이 선정한 ‘새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1~10위는 다음과 같다.
△1위 ‘소년이 온다’ (한강 / 창비)
△2위 ‘어른 김장하 각본’ (김현지 / 포르체)
△3위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센델 / 와이즈베리)
△4위 ‘왜 좋은 일자리는 늘 부족한가’ (이상헌 / 생각의힘)
△5위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센델 / 와이즈베리)
△6위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 돌베개)
△7위 ‘십대에게 들려주는 어른 김장하’ (김주완 / 내일을여는책)
△8위 ‘줬으면 그만이지’ (김주완 / 피플파워)
△9위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 어크로스)
△10위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 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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