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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1개 대학에서 8명이 휴학을 철회했다. 2개 대학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170명의 휴학계 제출을 반려했다.
대학 3곳에서는 9명에 대해 휴학을 허가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동맹휴학에 대한 허가는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날까지 접수된 휴학계 중 정상 접수된 유효한 휴학 신청은 총 4992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의과대학 재학생 1만8793명 대비 약 26% 수준이다.
전날 수업거부가 확인된 학교는 6곳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면담·설명 등 정상적 학사 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에는 6개 대학 소속 의대생 282명이 휴학을 신청했다. 이로써 지난 19일부터 전날까지 의대생 1만3471명이 휴학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전국 의대 재학생 수 대비 71.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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